주점 프랜차이즈 만만코코로 "친숙한 한국식 이자카야로 매출 높여"

최고관리자 18-04-03 15:11 484 0
[뉴스워커=이정아 기자]누구나 편안하게, 만만하게 들를 수 있는 한국식 이자카야를 지향하는 주점 프랜차이즈 만만코코로가 젊은 층들을 중심으로 알려지고 있다.

2010년 김해의 한 골목상권에서 탄생한 만만코코로는 기존의 포화상태인 일본식 이자까야를 벗어나 '누구나 편안하게 또 만만하게 방문 할 수 있는 한국식 이자까야라는 타이틀'을 선보이고 있다.

만만한 안주, 만만한 가격, 만만한 분위기 등을 어필하여 간단히 술 한 잔하며 식사를 하고, 친구와의 약속, 데이트, 모임 등 술집을 이용하는 다양한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최고매장은 성수기 비수기를 가리지 않고 일년 내내 꾸준한 매출로 연매출 12억(부산서면점기준) 보여주고 있어 창업을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고 알려졌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한식메뉴의 퀄리티 높은 맛을 살리고 합리적인 가격대를 책정하는 등 소비자들의 니즈를 두루 충족시키는 브랜드로 평가 받고 있다.

동네 상권은 물론이고 주요한 상권에 이르기까지 모든 가맹점들이 기대 이상의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확실한 브랜드 콘셉트와 검증된 매출을 보여주는 주점 프랜차이즈 '만만코코로'는 잠재력도 크다고 평가되고 있는데, 브랜드 콘셉 자체가 세가 비싸고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상권이 아닌 동네 상권에서도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현재 외식창업시장은 넘쳐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들로 예비창업자들의 선택지가 다양화 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상황 속에서 성공을 하는 이들 못지 않게 실패를 경험하는 이들도 많다. 지나치게 많은 프랜차이즈 브랜드들 사이에서 성공창업을 이끌어낼 아이템을 찾기란 쉽지 않다.


창업 전문가들은 "누구나 좋아할만한 안정적인 메뉴를 선택하면서도 브랜드만의 특별함이 있어야 한다"면서 "매출과 관련된 부분을 잘 확인하고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식 이자카야 주점 프랜차이즈 '만만코코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나 대표번호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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