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 창업 브랜드 만만코코로, 대구 동성로점 오픈에 이어 가맹점 확대

최고관리자 18-01-10 12:39 954 0
▲술집 창업 브랜드 만만코코로, 대구 동성로점 오픈에 이어 가맹점 확대(사진제공=만만코코로)

[서울=내외뉴스통신] 박수진 기자 = "한국형 이자까야" 전문 브랜드인 만만코코로는 지난 12월 만만코코로 대구동성로점과 전북익산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부산경남지역에만 집중되었던 가맹점은 대구와 전라도 지역까지 진출하게 되었다. 법인설립2년차의 만만코코로는 현재 영, 호남지역에 22개의 가맹점 유치로 지역 중심상권을 점유하고 있으며 인천, 경기 및 서울까지 가맹점을 유치 중이다.

불황으로 많은 창업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프랜차이즈 술집 만만코코로는 꾸준히 신규가맹점을 오픈하고 있다. 만만한 동네 술집을 표방하는 프랜차이즈 술집 ‘만만코코로’는 단지 오픈 매장의 수를 늘려가는 것이 아니다. ‘수익이 나는 곳에만 매장을 낸다’란 철칙으로 본사 직원들이 직접 발품을 팔아 상권과 유동인구, 배후 단지의 수익성을 분석한다. 계약 시 부동산 권리금과 보증금, 임차료 비중이 적절한지 등을 함께 따져 가맹점주가 돈을 벌 수 있다고 판단되는 곳에만 가게를 오픈하고 있다.

관계자는 “가맹점주의 역량 또한 살피고 있다. 성공의지가 분명하고, 본사와 가맹점의 동반성장이라는 가치에 공감하는 가맹점주에게만 매장 오픈의 기회를 제공한다”며 “가맹점이 성공해야 브랜드 가치 또한 성장하기 때문에 가맹점의 영업권을 보장하고, 안정적으로 매장 운영이 가능하도록 가맹점과 소통 강화, 교육을 통한 가맹점의 역량 강화를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만만코코로’는 누구나 편안하게, 만만하게 들릴 수 있는 한국식 이자카야를 표방한다. 젊은 여성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인테리어와 메뉴 또한 준비되어있다.

만만코코로 가맹본부의 송호영 대표는 “만만코코로는 가맹사업을 시작한지 얼마 안된 신생브랜드 이지만, 오랜 경험과 실전을 바탕으로 탄생된 브랜드인 만큼 애정이 남다르다. 그 동안 외식전문 업체를 운영하면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프랜차이즈시장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겠다.”며, 포부를 다졌다.

한편, ‘만만코코로’는 올해 가맹점 100호점 달성을 목표로 두고 사업을 진행 중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나 대표번호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press1234@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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